논산시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논산시, 2024년 교통문화지수 전국 1위 달성
운전·보행 문화 개선 및 인프라 확충 성과
기사입력  2025/02/04 [13:06]   놀뫼신문

▲ 논산시청 전경     ©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한국도로교통공단에서 발표한 ‘2024년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전국 인구 30만 미만 ‘시’ 그룹 49개 도시 중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논산시는 총 89.32점을 받아 A등급을 달성했으며, 운전 중 스마트 기기 미사용 준수율 3위,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율 4위를 기록하는 등 교통문화 정착에 앞장섰다. 특히 무단횡단 금지 준수율이 지난해 61.32%에서 80.19%로 향상되며 보행 안전 문화도 크게 개선됐다.

시는 화물차 공영주차장 확충, 신호등 IoT 기반 도로조명설비 원격점검체계 구축 등 교통안전시설 인프라 개선에 힘썼다. 

또한, 민‧관 협동 교통안전 캠페인과 도로 환경 정비를 통해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논산시의 지속적인 노력과 성숙한 시민 의식이 더해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놀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요즘여행] 걸어서 30분의 행복
가장 많이 읽은 기사
[특별대담] 정준영 계룡시 체육회장 / 놀뫼신문
[특집기획] "황산유람길, 논산의 길에서 K-로드로" / 놀뫼신문
논산 마지막 성매매집결지 ‘소쿠리전’ / 놀뫼신문
[박범신문학제 이모저모]“그래도, 여전히, 나는 글을 쓸 것이다” / 놀뫼신문
[여행을 찍다] 크리스마스의 설렘부터 역사의 무게까지 여수에서 한 해를 정리하다 / 놀뫼신문
논산시가족센터, 결혼이주여성 위한 ‘미래를 찾아서’ 프로그램 운영 / 놀뫼신문
[유유자적, 세상이야기] 스마트한 에너지, 인향만리(人香萬里) / 놀뫼신문
[맛있는 내러티브] 연산 하나로마트, 10년을 앞서간 결정 / 놀뫼신문
[표지초대석] 전평기 전 국회의원 보좌관 "어르신의 품격을 지키는 노인회, 내실 있게 세우겠다" / 놀뫼신문
논산소방서, “추석 연휴 119신고는 꼭 필요한 경우만” / 놀뫼신문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