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논산시, ‘충남형 고령은퇴농업인 농지이양 활성화 시범사업’ 첫 시행
1ha당 농지 매도 시 연 500만 원, 매도 조건부 임대 시 연 350만 원 최대 10년 지급
기사입력  2024/06/10 [12:36]   놀뫼신문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충남형 고령은퇴농업인 농지이양 활성화 시범사업’을 첫 시행 한다고 6월 10일 밝혔다.

해당사업은 고령농의 편안한 노후 보장, 은퇴농 토지의 청년농 제공을 통한 안정적인 경영 이양 촉진, 농업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마련됐다.

사업의 내용은 정부의「농지이양 은퇴직불」에 지원금을 더하는 방식으로, 농업 완전 은퇴자(농업경영체 전부 말소)에게 1ha당 매도 시 연 500만 원, 매도 조건부 임대 시 연 350만 원을 최대 10년 동안 지급할 계획이고, 지급상한은 4ha이다.

참여자격 및 대상농지는 △정부「농지이양 은퇴직불」참여자 △경작 농지면적 1,000㎡ 미만으로‘농업인 완전 은퇴’한 2024.1.1. 기준 65세 이상 84세 이하인 자 △2024.1.1. 이전부터 지급일까지 계속하여 논산시 내 주민등록을 둔 자 △충청남도 내 소재한 농지(농지이양 이전 3년 이상 계속 소유, 지목: 논․밭․과수원) 이다.

사업신청은 구비서류를 갖추어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 연중 신청이 가능하다.

ⓒ 놀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허염 "계룡 발전을 위해 필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논산 마지막 성매매집결지 ‘소쿠리전’ / 놀뫼신문
‘2026 논산시 농식품 해외박람회’ 자카르타서 성대 개막 / 놀뫼신문
사육신 부인 · 딸 등, 첩 노비로 삼아 / 김학용 기자
[인물] 청년 박노진, 논산시의원 출마 도전 ... “젊은 변화로 연무·강경·채운 바꾸겠다” / 놀뫼신문
논산 딸기, 인도네시아 프리미엄 유통망서 ‘존재감’ 입증 / 놀뫼신문
한국의 성씨제도 / 김학용
[기업탐방] 세계 잼의 표준이 된『복음자리』 / 놀뫼신문
논산아트센터서 연극 ‘사의 찬미’ 무대 오른다 / 놀뫼신문
정준영 "봄은 오는 것이 아니라, 일어서는 것이다" / 놀뫼신문
허염 "계룡 발전을 위해 필요한 것은 결단이다" / 놀뫼신문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