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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산지 유통시설 건립 '아산·논산·청양·태안' 선정

농식품부 공모 ‘2025년 농산물 산지 유통시설 건립 지원사업’ 선정…국비 42억 확보

놀뫼신문 | 기사입력 2024/10/15 [09:21]

농산물 산지 유통시설 건립 '아산·논산·청양·태안' 선정

농식품부 공모 ‘2025년 농산물 산지 유통시설 건립 지원사업’ 선정…국비 42억 확보
놀뫼신문 | 입력 : 2024/10/15 [09:21]

 

충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2025년 농산물 산지 유통시설(APC) 건립 지원사업’에서 아산·논산·청양·태안 등 4개 시군이 선정돼 국비 42억 원을 확보했다고 10월 15일 밝혔다.

농산물 산지 유통시설은 산지 농산물의 규격화·상품화에 필요한 집하부터 선별·포장·저장·출하까지 복합 기능을 수행하는 유통시설이다.

농식품부는 전국 15개소를 최종 선정했으며, 이 중 도내에서는 가장 많은 4개소가 선정됐다.

도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42억 원과 도비 13억 원, 시군비 29억 원 등 총사업비 121억 원을 선정 시군 4곳에 투입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시설 신축 및 개보수, 시설 현대화, 정보화·자동화 시설 투입 등에 활용해 스마트 농산물 산지 유통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

스마트 농산물 산지 유통시설을 구축·가동하면 자동화 설비로 생산·출하 물량을 조절하고 지역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을 정보화·규모화해 상품성 제고에 활용하는 등 산지 유통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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