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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어르신 인권교육 실시
일자리사업 참여자 580명 대상
기사입력  2024/06/19 [14:44]   놀뫼신문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6월 18일, 19일 이틀간 논산아트센터에서 580명의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어르신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논산시 어르신일자리 참여자는 지역사회환경개선사업, 마을재활용분리사업, 실버교육지원, 시니어안전모니터링 등 50개 사업에서 공익활동,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유형에 따라 3,700여 명이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죽림노인복지센터(센터장 권경심)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충남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오복경 관장을 강사로 초빙해, 어르신 권리 보호·어르신 학대 유형·학대 예방 및 대응 방법 등을 다양한 실제 사례들을 통해 설명하고, 학대 및 인권침해가 의심될 때 신고하고 연락할 수 있는 기관 및 긴급 연락처 등을 안내했다.

또한, 어르신 스스로가 존중의 대상이고 존엄성을 지키며 안전하게 살아갈 권리가 있고 착취와 학대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되는 점을 강조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어르신의 발자취와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그 분들의 경험을 귀하게 여기는 사회여야 미래도 있을 것”이라며, “우리 사회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 또한 살아있는 인권 교육이며, 어르신의 가치와 존엄성을 인정받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따뜻한 복지 정책을 만들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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