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금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해상, 이하 협의체)는 지난 9월 3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금암동에 거주하는 홀로 사는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30가구를 대상으로,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된 추석 선물 세트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며, 명절 기간 동안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한 관심과 안부를 함께 전했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정서적 지지까지 전달한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의미 있는 역할을 했다.
협의체는 이번 나눔 외에도 올겨울을 대비한 ▲월동 난방비 지원, ▲김치 나눔 행사 등을 계획 중이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복지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해상 민간위원장과 이희옥 공공위원장은 “매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후원에 참여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맞춤형 나눔 활동을 계속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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