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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충남지역 수해복구비 3336억 확보
금산 포평지구 등 12개 지구 개선복구사업 선정
1694개소 수해복구에 도내 건설업체 100% 참여
기사입력  2020/09/21 [13:16]   놀뫼신문

 

양승조 충남지사는 9월 21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해 피해지역에 대한 예산 확보 현황과 향후 복구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양지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지난 6월 말부터 이어진 54일간의 역대 최장기간 장마로 충남 지역이 큰 피해를 본 가운데, 복구에 3336억 원이 투입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수해복구비 3336억 원은 공공시설 3178억 원, 사유시설 158억 원으로 재원별로 보면 △국비 2196억 원 △도비 464억 원 △시군비 676억 원으로 시군별로는 △천안 1011억 원△아산 1003억 원 △예산 622억 원 △금산군 515억 원이며, 나머지 11개 시군은 185억 원이다

특히, △천안 광기천(273억 원) △아산 온양천(374억 원) △금산 포평지구(82억 원) △예산 읍내지구(321억 원) 등 총 12개 지구가 정부로부터 개선복구사업으로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이 지역에 1865억 원을 투입, 원상복구가 아닌 개선복구사업으로 추진함으로써 매년 집중호우 시 반복되는 주택이나 농경지 등 상습 침수 피해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승조 지사는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위축한 상황을 감안해 총 1694개소에 대한 수해복구사업을 도내 건설업체가 100% 참여토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지난달 7일에 천안시, 아산시, 24일에는 금산군, 예산군 충남 4개 시군에 대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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