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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싼 바지 벗었다"고 "똥싼 사실"까지 없어질까?
기사입력  2020/06/16 [21:48]   놀뫼신문

 

본지는 지난 12일(금) 오전 9시 "서원 의원, 공직선거법 상 기부행위 위반 의혹"이라는 기사를 본지 인터넷신문과 앱에 게시하였다.

기사 내용은 "지난 6월 4일(목) 논산시의회 서원 의원이 논산시청 인근 일식집에서 논산시 출입기자 2명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 이날 식사 대금 총 186,000원을 익일 논산시의회 박승용 부의장 업무카드로 결제했다"는 것이다. 공직선거법 상 기부행위 위반 의혹을 제기한 것이다. 

관련기사 "서원 의원, 공직선거법 상 기부행위 위반 의혹" 

 

똥싼 바지 버리고 시치미 뚝!

 

12일(금) 오후 1시 30분경 논산시의회 박승용 부의장과 시의회 직원이 문제의 일식집을 찾았다. 지난 6월 4일(목) 서원 의원과 기자 2명이 식사하고 박승용 부의장 업무카드로 결제한 영수증을 취소하고 현금으로 대납하기 위해서다. 카드 결제가 일주일이 지나도 매출이 취소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이번에 알게 되었다.

본지 기사를 읽고 뒤가 얼마나 구렸으면, 부랴부랴 카드 증거를 회수하려 했을까? 그저 웃음만 나올 뿐이다. 개그콘서트에 제보했으면 코미디 대상감이다. 그렇게 그들은 '똥싼 바지를 벗고, 똥싼 사실이 없었다'고 강변할 것이다. "장두노미(藏頭露尾)"라 머리는 숨겼지만 꼬리가 보인다.

ⓒ 놀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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