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고
광고
논산시계룡시백제권 뉴스사회종합교육·문화농업·단체오피니언·사람들기획·특집정치종교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0.06.04 [23:09]
농업·단체 > 단체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Welcome To 신양리
천호산 자락 신양리에 '브레인'들 몰려온다
150여 세대, '황산벌활성화추진위원회' 결성
논산시 적극행정으로 '제2막 인생' 응원해줘야
기사입력  2020/05/13 [12:55]   놀뫼신문

▲ 왼쪽부터 황산벌활성화추진위원회 진병규, 최영명 전 한국원자력연구원장, 김승호 전 한국원자력연구원 로봇연구실장, 유병선 경기대 명예교수, 황인성 전 교장, 심규종 전 육군대령     ©

 

1986년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연산면 신양리 일대 12만평을 구입해서 600여 필지를 연구원들에게 주말농장으로 분양했다. 한 필지당 200평으로 분양했으나, 도로를 개설하여 논산시에 기부채납하면서 106평 정도로 균등 분할하였다.

30여 년의 세월이 흐르고 이제는 그들 대부분이 퇴직하는 나이가 되었다. 퇴직 후 여유로워진 그들이 다시 몰려든 곳이 이곳 신양리 주말농장이다. 그래서 현재 150여 세대가 기지개를 켜고 있고, 그 중 50여 세대는 ‘좋은이웃’이라는 친목모임도 만들었다. 아직까지는 대전서 왔다갔다하는 사람들이 많은 편이나, 이곳 생활에 재미를 붙여서 아예 농막에서 기거하는 이들도 늘어나는 추세다. 

“요즘 지방자치단체마다 인구 유입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구동성 ‘귀농귀촌1번지’라면서 목청 높이는 가운데 호조건들도 내세웁니다. 이런 와중에 우리는 스스로 걸어들어온 경우입니다. 논산이 좋다고, 이곳을 낙원으로 만들어보겠다고 자원하는 인사들입니다. 게다가 여기 오시는 분들은 대부분 연구와 발명 발견이 체질화된, 국내외 공인 브레인들입니다. 우리 ‘좋은이웃’은 넝쿨째 굴러들어오는 호박들이지 않을까요?^” 기자가 찾아간 날, 좋은 이웃 모임에서 나온 이야기 한 마디다.

 

ⓒ 놀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광고
광고

[미술이야기: 화가와 친구들] 2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이것이 팩트다] ‘서원 의원 주장의 부실함과 허구성’ 팩트체크 / 논산계룡신문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안전이용 현장실습교육 실시 / 놀뫼신문
논산시, 코로나 극복 제2회 추경예산 1388억 확정 / 놀뫼신문
‘텃밭과 정원이 공존하는 미래형 휴식 공간’ 신양리 주말농장 / 놀뫼신문
[다같이 돌자 동네한바퀴] ‘저산너머’ 촬영지 벌곡면 검천리 / 놀뫼신문
논산시, ‘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 시민추천위원 모집 / 놀뫼신문
[11개면사무소 스케치] 시골에서는 면장님이 최고 / 놀뫼신문
‘충남형 2030 문화비전’ 의견 수렴 진행 / 놀뫼신문
논산시, 야외 활동 시 진드기 주의 당부 / 놀뫼신문
충남도, 재활헬스케어산업지원센터 구축 / 놀뫼신문
로고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남 논산시 시민로 402 (취암동)| Tel - 041) 733-4800~1 | Fax - 041) 734-5567
상호: 놀뫼신문 | 등록번호: 충남다01238 | 등록연월: 2006.06.30 | 발행인: 전영주 | 편집인: 전영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전영주
Copyright ⓒ 2007 놀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m4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