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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 극복일지] 논산일반산업단지, 우리 스스로 지킨다
기사입력  2020/04/08 [13:42]   놀뫼신문

 

전 세계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과 긴급 치료에 비상이 걸려 있다. 이 와중에 조금이라도 소홀히 할 수 없는 게 경제활동이다. 만에 하나라도 공단에서 확진자가 나온다면 공단 폐쇄에 따른 경제적 손실은 일파만파이다. 우리 지역 경제 심장부 중 하나인 논산일반산업단지는, 그래서 더 비상이다. 산업단지에서는 그 동안 어떻게 대처해 왔으며 장기적인 대비책은 무엇인지, 일자별로 따라가 본다. 

 

 

 

코로나 무료 소독 봉사

[2020-02-28] 논산 크리너 맘(대표 김순태)이 논산일반산업단지를 방문하여 정원마을기숙사, 관리사무소, 폐수처리장, 실험실, 행복한식당 등을 찾아다니며 무료 소독 봉사를 하였다. 김순태 대표는 “아직 논산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없지만 절대 안심할 수 없다”면서 “특히 논산의 대동맥인 산업단지에서 코로나가 발생하지 않기를 기원하면서 소독하였다”고 절실함을 표현하였다.

 

논산일반산업단지 코로나19 성금기탁

[2020-03-09]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지금까지 우리 지역에 확진자가 없긴 하지만 마스크보급 및 방역활동 등 코로나19 확산방지 후원 기금은 언제나 필요하다. 그 지속적인 활동에 조금이나마 보탬을 주고자 지난 9일 논산일반산업단지 정균철 협의회장과 김영태 관리소장이 논산시를 방문하여 성금 1천만 원을 전달하였다.

 

산업단지업체가 마스크 제작용 면직물 무상제공

[2020-03-12~31] 한국생활개선 논산시연합회(회장·이미숙) 소속 솜씨맵시연구회 회원들이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한 면마스크 3천개를 직접 제작해 독거노인 등 취약 계층에 보급하였다. 면마스크는 지난 3월 12일부터 제작하기 시작하였는데, 재단과 재봉, 다림질을 거쳐 한장 한장 손수 제작한 것을 31일에 전달하였다. 

필터를 교환하면 재사용이 가능한 재활용 면마스크인데, 이 마스크 제작용 면 원단은 논산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체인 조일텍스타일(대표 오병숙)에서 무상 지원해 주었다. 민간단체와 민간기업이 힘을 합쳐 지역공동체 위기를 극복하는 선례를 보여 주었다.

 

 

 

코로나19 자체 방역

[2020-03-23] 산업단지 관리사무소에서는 3월 23일부터 34개 기업을 대상으로 자체방역활동을 시작하였다. 산업단지는 외국인 근로자 등 많은 사원들이 집단으로 생산 활동을 하고 있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취약할 수 있다. 

자체 소독하는 중견 기업도 있지만 소홀히 하는 업체도 있을 수 있다는 판단 하에 전 기업에 걸친 방역활동을 하게 되었다. 

방역활동에 필요한 약품은 논산시 보건소에서 공급받고, 협의회에서는 주기적으로 인력을 채용하여, 내부 시설 대상으로 방역 활동을 하고 있다. 단지내 외부는 논산시 보건소에서 방역 활동중이다. 

삼광글라스, 한전원자력연료 등 규모가 큰 업체에서는 자체 방역 활동은 물론 열감지 카메라를 설치하여 출입자들을 살피며 손세정기도 상시 비치해놓으면서 안내하고 있다.

 

- 이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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