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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준비중인 한국장애경제인협회 논산지부
김류연 한국장애경제인협회 논산지부장
기사입력  2020/03/11 [13:50]   놀뫼신문

▲ 김류연 한국장애경제인협회 논산지부장     

 

논산 동고동락 운동장의 커피샵은 장애인협회에서 운영한다. 세종특별자치시 청사 1층의 커피샵 매장도 마찬가지다. 장애인들이 경제 현장에 뛰어들어 비장애인들과 어깨를 겨룬다. 장애인들은 커피바리스타뿐 아니라 여러 업종에 참여하고 있다. 고용이 되어서 일하기도 하지만, 직접 사업체를 꾸려서 운영하기도 한다. 

이처럼 장애인으로서 직접 사업하는 개인, 업체가 함께 모이는 단체가 한국장애경제인협회이다. 한국장애경제인협회는 2005년 7월 29일 제정된 특별법『장애인기업활동촉진법』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법인이다. 대통령령에 의거한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이며 UN산하기관이기도 하다. 홈페이지는 www.kdea.or.kr이다. 논산에는 그 동안 지부가 없다가 2020년 들어서 협회 결성을 위한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협회는 각종 교육 사업을 무료로 제공하면서 회원(사)에게 여러 특전의 기회를 제공한다. 장애인창업교육, 자격증수업, 여행_무장애프로그램, 공연, 워크샵 등의 사업을 한다. 도메인등록관리, 메일솔루션, 호스팅/IDC, 쇼핑솔루션 등 전문적인 일도 포함되는데, 쉽게 이야기하면  홈페이지 홍보, 공공구매 사업이다. 

창업교육은 일정기간 수료 후 창업지원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된다. 자격증 수업은 캘라그라피, 캔들공예, 바리스타 등등 자체교육을 실시하기도 하고 외부강사를 초빙하여 실시하기도 한다. 공연 또한 무료로 진행이 된다. 이 모든 것이 회원을 위한 혜택이며 지역사회 발전과 장애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일원의 사업이다.

가입 대상자는 장애인기업 및 장애인사업자, 또는 창업을 준비 중인 일반장애인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 복지카드복사본과 가입 신청서를 제출하고, 회비를 납입하면 된다. 기업 및 사업자는 일시납 15만원이고, 일반장애인은 월 1만원이다. 

논산지부 창설멤버가 되면  총회 때 선거를 통하여 회장자격을 부여받을 수 있다, 회장은 6년까지만 봉사하도록 규정에 명시되어 있다. 다만 초대회장은 창설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협회에서 직접 임명한다. 현재 한국장애경제인협회 논산지부장은 교육기관인 ‘꿈제작소’ 김류연 대표로 내정되어 있는 상황이다. 

김류연 지부장이 대표로 있는 교육기관 ‘꿈제작소’가 하는 사업은 각종 교육과 강사 양성이다.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군부대, 특수법인, 평생교육원 등에서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강사는 강사양성과정 수료 후 강사자격증을 발급받고 강사로서 활동할 수 있다. 강사 자격증은 평생 자격증이다. ‘꿈제작소’의 주요 교육과정은 다음과 같다. 

 

[교육]

1) 장애인인식개선교육

2) 학교폭력예방교육

3) 직장내괴롭힘예방교육

4) 인권교육

5) 성희롱예방교육

6) 개인정보보호교육지도 등이 있다. 

 

장애인인식개선교육은 년 1회 이상 학교폭력예방교육은 년 2회 이상 법으로 실시하게 되어있다.

[상담문의] 김류연 한국장애경제인협회 논산지부장(010-6683-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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