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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칠 10th 개인전 ‘공간’ 11월 23일 개막
28일까지 계룡문화예술의 전당 전시실에서
기사입력  2019/11/17 [16:57]   놀뫼신문

▲     © 놀뫼신문



계룡시에서 화가로 활동하고 있는 서양화가 권현칠의 개인전시회가 계룡문화예술의전당 전시실에서 11월 23일 개막된다.

이번 전시회는 권현칠 화가의 10번째 개인전으로 충청남도와 충남문화재단의 후원으로 ‘공간’에 대한 생각을 담은 약 30여점의 작품이 28일까지 전시된다.  

최근 작품에서 일상의 공간을 넘어 사상의 공간까지 화면에 담아 화가의 작업 방향과 추구하는 세계를 읽을 수 있을 것이다.

권현칠 화가는 독특한 표현방법을 고수하고 있는데 ‘흘리기 기법’이 바로 그것이다. 이는 중력의 법칙에 순응하는 물의 흐름을 이용한 것으로 이러한 기법은 작가의 의도가 개입된 필연적 요소와 우연히 얻어지는 우연적 요소가 결합되어 자유분방하면서도 신비로운 세계를 만들어낸다. 

권현칠 화가의 작품세계는 자연(自然) 이다. 하늘(天), 땅(地), 산(山), 물(水) 그리고 동심으로의 연결하는 구하는 모티브들이 등장하는 그림으로 동시대에 대한 치유적인 예술세계를 구현해 가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을 역임한 서양화가 권현칠은 계룡지역에서는 2006년 엄사문화쉼터에서 최초로 4회 개인전을 개최하였고 현재까지 세 번의 개인전을 계룡에서 열고 있다.

 

■개인전 10회

1회. 권현칠전 1996 홍인갤러리(대전)

2회. 권현칠전 2001 롯데호텔 갤러리(대전)

3회. 권현칠전 2006 유성갤러리(대전)

4회. 권현칠전 2006 엄사문화쉼터(계룡)

5회. 권현칠전 2009 오원화랑(대전)

6회. 권현칠전 2016 아트바젤(당진)

7회. 권현칠전 2017 계룡문화예술의 전당

8회. 권현칠전 2018 마랑 갤러리

9회. 권현칠전 2019 수 갤러리

10회. 권현칠전 2019 계룡문화예술의 전당

 

■아트페어 4회

권현칠전 2007 한가람미술관(서울아트페어)

권현칠전 2008 당진문예의 전당(충남아트페어)

권현칠전 2011 평택호미술관(서해아트페어-평택)

권현칠전 2014 코엑스전시장(서울아트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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