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고
광고
논산시계룡시백제권 뉴스사회종합교육·문화농업·단체오피니언·사람들기획·특집정치종교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9.10.24 [08:05]
백제권 뉴스 > 충남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공공산후조리원 설립 방식 등 제시
‘분만 취약지역 출산 지원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기사입력  2019/09/20 [18:32]   놀뫼신문

▲     © 놀뫼신문

 

충남도는 9월 18일 충남도서관 다목적실에서 ‘분만 취약지역 출산 지원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최종 보고된 연구용역 결과에 따르면, 도내 민간 산부인과가 없는 곳은 청양과 태안 등 2개 지역이며, 분만산부인과가 없는 곳은 청양·태안·계룡·부여 등 6개 시·군, 산후조리원이 없는 곳은 10개 시·군으로 확인됐다.

이와 함께 도내 분만 취약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임신·출산 여성 21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61.4%가 공공산후조리원이 설립되면 적극 이용하겠다고 답했다.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시에는 △산후조리 비용 △쾌적한 시설과 환경 등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고, △감염 예방 등 안전관리와 △종사자의 전문성도 필요하다는 응답이 많았다.

충남여성정책개발원은 이 같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도가 민선7기 공약 사업으로 설립을 추진 중인 충남공공산후조리원은 △분만 취약지 임산부의 원거리 산후조리 어려움 해소 △산후조리 비용 부담 경감 △공공산후조리 편의시설 및 올바른 산후조리 서비스 모델 제공 등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추진 방식으로는 △도 공모 사업을 통한 재정 지원 및 시·군 협력 추진을, 설치 규모는 △설치 대상지 인근 시·군의 임산부 규모를 고려해 15∼20실을 제시했다.

ⓒ 놀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강경젓갈축제 취소와 후속책]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기업을 사지로 내쫓는 '영혼없는 행정권력' / 놀뫼신문
내년도 도민참여예산 사업 61건 선정 / 놀뫼신문
[소통공간] ‘새마을회’의 환골탈피 개혁(改革)은? / 놀뫼신문
논산시, 도시재생 및 생활SOC사업 1천억원 확보 / 놀뫼신문
논산시민공원 국화전시회 10월 19일 개최 / 놀뫼신문
세계충청향우회 대표단, 논산시 특별명예시민 되다 / 놀뫼신문
논산시, 청년 맞춤형 채용설명회 개최 / 놀뫼신문
계룡시, 체육회 이사회 및 대의원총회 개최 / 놀뫼신문
취암동, 제3회 ‘찾아가는 행복드림 서비스’ 실시 / 놀뫼신문
논산시, 도내 최초 소장 기록물 공개 / 놀뫼신문
로고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남 논산시 시민로 402 (취암동)| Tel - 041) 733-4800~1 | Fax - 041) 734-5567
상호: 놀뫼신문 | 등록번호: 충남다01238 | 등록연월: 2006.06.30 | 발행인: 전영주 | 편집인: 전영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전영주
Copyright ⓒ 2007 놀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m4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