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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동고동락국(同苦同樂局) 신설
기사입력  2019/07/10 [14:50]   놀뫼신문

 

논산시의 브랜드인 동고동락(同苦同樂)이 국 이름으로 승격하였다. 국 신설 관련 그동안 추진 흐름을 보면 우선 올해 4월 30일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이 있었다(대통령령 제29715호). 5월 13일에 논산시조직관리위원회 심의가 이어졌고, 7월 1일 「논산시 행정기구 및 정원 운영에 관한 조례」일부 개정이 있었다. 그래서 기존 2국 1 한시 기구에서 현행 3국 1한시 기구로 증설되었고, 정원조정은 현행 1,007명에서 1,067명으로 증원되었다. 

[추진근거] 4월 30일 시행된「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이다. 「자치분권 종합계획(2018.9.11.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발표)」 추진의 일환이다. 실질적인 자치분권 실현과 신속한 행정수요 대응을 위하여 지방조직 자율성 확대가 요구됨에 따라, 현행 실·국 수의 20% 범위 내에서 시·도의 기구설치를 자율화하고 실·본부 아래에 국을 설치할 수 있도록 통솔 체계를 개선하는 한편, 시·군·구의 실·국 설치기준 범위 내에서 기구설치를 자율화 등 지방자치단체의 조직관리 책임성과 역량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 사항 등 지방자치단체의 조직 자율성을 강화한 것이다. 

[개정이유]는 1개국 증설을 통해 국별 소관사무의 통솔범위를 7개과에서 9개과로 조정하여 기구 운영의 효율성 및 능률성을 높일 수 있도록 조직을 개편하는 것이다. [개정조례 주요내용]은 사람중심의 행복공동체 동고동락 구현을 위한 동고동락국 증설이며, 개편안은 아래 표와 같다.

▲     © 놀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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