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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8월 31일까지 자진신고
미등록시 최대 100만원 과태료 부과
기사입력  2019/07/04 [11:40]   놀뫼신문

 

▲     © 놀뫼신문

 

 

반려동물등록제 활성화 따라 3개월 이상의 반려견은 다음달 31일까지 반려동물 자진신고를 해야 한다. 

9월부터는 반려동물을 등록하지 않는 경우 60만원 이하의 과태료, 변경신고를 하지 않는 경우 4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반려동물등록제는 동물보호법 제12조에 따라 주택·준주택 또는 이외의 장소에서 반려의 목적으로 기르는 개는 반드시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등록하고 동물등록번호를 부여받아 반려동물과 유기견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제도다. 

등록 및 정보변경신고는 시군구 및 동물등록대행기관, 인터넷 동물보호관리시스템(www.animal.go.kr)을 통해 가능하다. 

동물등록대행기관으로는 계룡시 노아동물병원, 신도안동물병원 2곳과 논산시 놀뫼애견, 데일리동물병원, 똥강아지, 새롬애견, 유명동물병원, 캐비어동물병원, 황산애견, 후크종합동물병원 8곳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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