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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노성간 645지방도, 터널로 확 뚫는다
[‘두마~노성 지방도 확포장공사’ 실시설계 주민설명회]
기사입력  2019/05/14 [16:21]   놀뫼신문

 

▲     © 놀뫼신문



충청남도와 충남종합건설사업소는 '두마~노성 지방도 확포장공사' 실시설계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논산에서는 5월 9일(목) 오전 10시 노성면사무소 2층에서, 계룡에서는 같은 날 오후 2시 계룡시공공시설사업소 3층 시청각실에서 각각 열었다. 

 두마~노성간 지방도(645호선) 공사는 심대평 도지사 이래 10여년 이상을 끌어오던 우리 지역 숙원사업이다. 2018년 6월 1일 실시설계를 착수하였다. 그 이래 첫번째 주민설명회를 개최함으로써 논산시와 계룡시의 동서축 역할을 담당하는 노선을 개설하게 된 것이다.

645호선은 기대효과가 자못 큰 노선이다. 우선 국도 1호선과 국도 23호, 지방도 645호선 도로 간의 네트워크 효과를 증대할 수 있다. 특히 고속철도 공주역(KTX)과 논산~천안 고속도로 탄천IC 접근성이 강화된다. 이로써 지역주민은 물론 관광객 등에게 질 높은 교통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제공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된 것이다.

 

▲     © 논산계룡신문


논산시 노성면 읍내리 국도 23호선에서 시작하여 계룡시 엄사면 유동리 국도 1호선까지이다. 총 9.25㎞를 왕복 2차로이며, 폭원 11m로 구성, 교량 5개소/245m, 터널 1개(1,630m) 공사로서, 총공사비 1,165.9억원이 투입된다.

교통수요 예측은 2042년 구간별 교통량 8,248~12,704대/일의 최대치를 기준으로 하였으며 B/C=1.61 경제성 분석 결과를 토대로 하였다.

2017년 8월~ 2018년 2월까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서 타당성 조사를 실시한 후 2018년 6월 1일 실시설계를 착수하였다. 그 후 10월 29일 관계기관(논산시와 계룡시)의 노선협의를 거쳐 2019년 2~4월에는 농림부 외 19개 기관의 협의를 마친 상태다.

향후 계획은 금년 6월중 전략환경영향평가 및 실시설계 2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7월에는 교량공법심의 및 자재심의, 2020년 2월에 설계VE 및 기술심의를 거쳐 2020년 5월에 실시설계를 완공할 예정이다.

2020년 6월부터 토지 보상이 끝나면 공사를 시작하여서, 2028년 도로를 개통한다는 계획이다.

ⓒ 놀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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