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고
광고
논산시계룡시백제권 뉴스사회종합교육·문화농업·단체오피니언·사람들기획·특집정치종교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9.08.22 [01:07]
백제권 뉴스 > 충남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오인환 의원 “건강한 공동체 생활 위한 민주시민교육 필요”
가짜뉴스 판별 능력, 객관적 역사 사실 전달 위해 민주시민교육 역할 중요
기사입력  2019/05/13 [12:12]   놀뫼신문

 

 

▲ 오인환 충남도의원(논산1)     © 놀뫼신문

 

 

충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오인환 의원(논산1)510일 열린 충청남도 민주시민교육 조례안심사에서 건강한 공동체 생활이 이뤄질 수 있도록 민주시민교육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오 의원은 충남도민이 민주시민으로 이웃과 함께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서로를 존중하고, 타인을 배려할 수 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민주시민교육이 필요하다며 교육의 당위성으로 질의를 시작했다.

 

이어 과거 권위주의 정부 시절 권력 유지를 위해 군홧발로 짓밟으며 그들의 권력을 지켜왔지만, 19876월 민주항쟁을 통해 민주주의를 되찾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들어 가짜뉴스가 퍼지고, 객관적 사실의 왜곡이 이뤄지고 있는 현실을 보면 암담하다고 말했다.

 

이에 오 의원은 제대로 된 역사적 사실을 후손에게 교육하고, 전파하는 것이 현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의 의무이자, 권위주의체제 종식과 민주주의 사수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인 만큼 민주시민교육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오 의원은 효율적인 민주시민교육이 이뤄지기 위해 별도의 센터 설치가 아닌 현재 설치·운영되고 있는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할 수 있도록 관련 근거규정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고, “필요하다면 관련 조례의 수정이 이뤄진 후 심사가 이뤄져야 한다며 질의를 마무리했다.

 

이날 심사한 충청남도 민주시민 교육조례안은 위원회 구성, 센터의 설치, 교육 방법 및 방향에 대해 더 충분한 논의와 의견청취가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심사보류 됐다.

 

13일 심사한 충청남도 연구개발장비 공동활용에 관한 조례안은 논의 끝에 오인환 의원의 의견대로 협의회의 존속기한 기한설정을 5년으로 규정하는 것으로 수정가결됐다.

 

같은 날 수정가결된 충청남도 4차 산업혁명 추진에 관한 조례안심사에서 오 위원은 행정, 교육, 치안, 소방 등 도민 생활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산업에서의 4차산업혁명을 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놀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인생노트] 연산면 화악리 이조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먹거리이야기] 우리씨앗, 우리 힘으로 지키고 살리자! / 놀뫼신문
제14회 논산시 청소년문화제 8월 23일 개막 / 놀뫼신문
충남도, 역대 도의장 초청 간담회 개최 / 놀뫼신문
논산시보건소, 하반기 ‘건강더하기 프로그램’ 신청접수 / 놀뫼신문
[기획] ‘정책자문위원’의 문화관광 ‘꿰미 / 놀뫼신문
충남교육청,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적극 추진 / 놀뫼신문
논산시, 안전관리자문단 19명 위촉 / 놀뫼신문
[인생노트] 고담소설강독사 정규헌(丁奎憲) 님 “인생의 스승 둘, 착한 책과 왕성한 호기심” / 놀뫼신문
건양대 사이버보안공학과, ‘제2회 해킹방어대회’ 신청 접수 / 놀뫼신문
논산딸기 발전방안 연석회의 개최 / 놀뫼신문
로고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남 논산시 시민로 402 (취암동)| Tel - 041) 733-4800~1 | Fax - 041) 734-5567
상호: 놀뫼신문 | 등록번호: 충남다01238 | 등록연월: 2006.06.30 | 발행인: 전영주 | 편집인: 전영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전영주
Copyright ⓒ 2007 놀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m4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