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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고동락 효도택시’ 이용자 1만4천여명 돌파
기사입력  2018/11/29 [23:40]   놀뫼신문

 

논산시가 운행 중인 동고동락 효도택시가 벽·오지마을 주민들의 발이 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5월 1일 당초 11개 읍·면 68개 마을을 대상으로 운영을 시작한 동고동락 효도택시는 현재 89개 마을 2,800명을 대상으로 확대 시행중이며 6개월 간 14,000여명이 이용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시는 벽·오지마을 주민들이 버스를 여러번 이용하는 불편함을 덜고 신속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최초로 읍·면소재지에 택시를 고정배치해 운영하고 있다.

효도택시 운행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이용요금은 마을회관부터 최근거리 버스승강장까지는 100원, 읍·면 소재지까지는 1,400원이다.

동고동락 효도택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도로교통과 교통지원팀(☏041-746-6281~2)으로 문의하면 된다.

ⓒ 놀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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