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고
광고
논산시계룡시백제권 뉴스사회종합교육·문화농업·단체오피니언·사람들기획·특집정치종교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9.12.12 [07:05]
농업·단체 > 단체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지협, 이평선 회장이 대전 확장하며 도약
기사입력  2018/10/17 [16:29]   놀뫼신문

대전·세종·충남지역신문협회(이하·충지협)는 10월 11일 충남 논산시 소재 음식점에서 월례회의를 갖고 협회 운영 방안 등에 대해 협의했다. 충지협은 이날 회의에서 지역 언론의 역할과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고 구체적 실천 방안 등도 논의했다.

이날 회원사 대표들은 앞으로 회원 언론사간 협력을 토대로 ▲취재·보도 역량 강화 ▲대전·세종·충남 시·도 광역 취재망 구축 ▲협회 회원사 설립 충청연합방송 활성화 ▲신규 회원사 모집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협회는 이날 12월 초 개최 예정인 협회 주관 풀뿌리자치대상 세부 운영계획을 마련하고 내년 사업 기본 계획을 수립했다.

18년여 이 협회를 이끌어왔다가 2년 만에 책임을 맡게 된 이평선 회장은 “대전·세종·충남지역신문협회가 앞으로 지역 언론 문화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정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가 성장해 나가는 데도 핵심적 역할을 해 나갈 수 있도록 힘 쏟겠다”고 밝혔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이날 자매시인 일본 고텐바시 대표단 접견차 분주한 중에도 협회 월례회에 들러서 “대전·세종·충남지역신문협회 회원사들이 지역의 다양한 이슈를 발굴하고 비전을 제시하는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인사말을 건넸다.

이날 월례회에는 세종매일, 서천신문, 놀뫼신문, 논산계룡신문, 금산신문, 사비신문, 보령시민신문, 태안미래신문, 온양신문, 엠뉴스 천안, 뉴스세종·충청, 오늘신문대전·세종 등 12개 회원사 대표와 편집국장, 취재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를 마친 후에는 논산시 연무읍 소재 밀리터리 체험관,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촬영지인 드라마영화세트장 선샤인랜드, 강경젓갈축제장 등 논산의 달라져가는 모습을 둘러보았다.

 

- 이선형 기자

ⓒ 놀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내가 배울 길, 스스로 찾아가는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한달앞으로 성큼 다가온 놀뫼금고 이사장 선거 / 놀뫼신문
놀뫼새마을금고의 자작지얼(自作之孼) / 놀뫼신문
[유유자적, 세상이야기] 깨소금 같은 역할, 라이프 코치 / 놀뫼신문
김선의 돈암서원 부원장, 문화유산보호 대통령표창 수상 / 놀뫼신문
논산시민아카데미, 임진모 음악평론가 특강 12월 9일 개최 / 놀뫼신문
황명선 시장 “동고동락 공동체를 통해 지속가능 논산 만들 것” / 놀뫼신문
촌거동락 동고동락 ‘금성마을’ 한복판의 동네영화관 / 놀뫼신문
[귀촌단상] 울림을 주는 충청도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 놀뫼신문
논산시, 2년 연속 문화재활용 우수사업 선정 / 놀뫼신문
[기고] “소액 다수의 정치후원금으로 깨끗한 정치를” / 놀뫼신문
로고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남 논산시 시민로 402 (취암동)| Tel - 041) 733-4800~1 | Fax - 041) 734-5567
상호: 놀뫼신문 | 등록번호: 충남다01238 | 등록연월: 2006.06.30 | 발행인: 전영주 | 편집인: 전영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전영주
Copyright ⓒ 2007 놀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m4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