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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아들 황명선, 삼천리 방방곡곡에 동고동락(同苦同樂) 펼칠터
기사입력  2018/08/21 [00:06]   놀뫼신문

 

[민주당최고위원 도전기]

논산아들 황명선, 삼천리 방방곡곡에 동고동락(同苦同樂) 펼칠터

 

황명선시장, ‘자치와 분권을 말하다’ 출판기념회

황명선 논산시장의 저서 ‘자치와 분권을 말하다’ 출판기념회가 19일 오후 4시 논산문화원에서 열렸다. 출판을 기념하기 위하여 김종민 국회의원과 김홍신 작가 등 정치인과 민간인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논산문화원 강당은 입추의 여지가 없었다. 도에서는 양승조 충남도지사, 김형도, 오인환 도의원이 동참하였다. 지자체장으로는 대전중구청장, 대덕구청장, 서산시장, 수원시장, 당진시장, 공주시장, 부여군수 등이 합류하여 전국을 순회중인 황명선 시장을 응원하였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변화에 보탬이 될 수 있다면, 그것이 역사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대한민국에 다시 한 번 희망을 부르는 저의 진심 어린 제안을 담아 「자치와 분권을 말하다」를 출간했습니다. 자치분권정부, 자치분권정당, 자치분권사회의 꿈을 관념이나 이론의 당위가 아닌, 풀뿌리 현장에서 체득한 신념을 담아냈습니다.” 황시장의 출간 인사이다.

이 책에서  황시장은 “연방수준의 자치분권 국가, 지역 시도당과 지역위원회 연합체로써 종합되는 자치분권 정당, 시민의 집단지성이 스스로 참여하고 종합되는 자치분권 정당, 중앙주도형 발전국가가 아닌 자치분권형 복지국가로 나아가는 길에 황명선의 정치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황시장은 지역의 일꾼들이 당 지도부에 참여해 자치분권의 시대에 맞는 지방분권형 정당으로 거듭나야 함을 강조하며 지난 달 26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하였다. 이제 오는 25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김해영·남인순·박광온·박정·박주민·설훈·유승희 국회의원과 2:1의 치열한 경쟁을 펼치게 된다.

황 시장은 현재 더불어민주당 전국기초단체협의회장을 맡고 있으며, 노무현대통령 정책기획위원회 위원, 한국지방자치학회 부회장을 지낸 경험으로 얻은 노하우를 논산시정에 녹여내 그 내용을 관념이나 이론의 당위가 아닌, 풀뿌리 현장에서 체득한 구체적이고 실사구시적인 신념을 책 구석구석에 담아냈다.

우리나라 지방자치제도는 1991년 본격적으로 실시됐지만, 진정한 지방자치시대의 길은 멀다는 것이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다.  ‘자치와 분권을 말하다’는 자치분권이 새로운 대한민국, 더 좋은 민주주의로 가는 여정에서 중요한 역사적 과제이며, 특히 지방정부 중심의 자치분권 모델이 가지는 의미를 제시했다.

특히,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으로 이어지는 자치분권의 꿈을 지역 현장에서 발로 쓴 8년간의 기록을 통해 주민의 입장에서 정부가 모두 같지만 지방정부는 주민을 직접 만나는 실체적 현장 정부로 충분한 권한을 갖고 그 책임과 역할을 높일 수 있는 분권의 구조와 로드맵이 짜여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8월 황명선 최고위원지지선언 릴레이

황명선 논산시장이 최고위원에 출마하면서 내세운 대표 공약은 다음과 같다.

▲민주정책연구원 내 자치분권센터 설치

▲자치분권민주주의학교 설립

▲당무위원회에 지방의원 및 자치단체장 참여

▲정책위원회에 자치단체장 참여

▲최고위원회를 지역순회 및 지역현안 중심으로 실시

▲지방의원 의정활동 체계적 지원 등

7일 논산시 금산군의회, 황명선 최고위원 후보자 적극 지지


더불어민주당 소속 논산시의회의원, 금산군의회의원은 7일(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한 황명선 논산시장을 지지 선언했다.

[논산시의회]  김진호 의장, 조배식 의회운영위원장, 김만중 행정자치위원장, 구본선 산업건설위원장, 서원 의원, 조용훈 의원, 최정숙 의원, 차경선 의원

[금산군의회]  김종학 의장, 김근수 의회운영위원장, 안기전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신민주 의원


13일 전남 지방정치인, 황명선 최고위원 후보지지 ‘합류’

 

전남도당 운영위원들은 13일 전남 무안군 도당 대회의실에서 8·25 전국대의원대회에 최고위원으로 출마한 황명선 논산시장과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만장일치로 황 후보를 지지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김일봉 직능위원장, 권오연 지방자치위원장, 박재호 디지털소통위원장, 전남도의회 이용재 의장과 우승희·전경선 의원, 김용배 신안군의장, 박금례 진도군의장, 박막동 무안군의원, 이경윤 전)영암무안신안지역위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14일 윤화섭 안산시장·도의원, ‘풀뿌리 대변인’ 황명선 최고위원 후보 지지 선언
윤화섭 안산시장은 14일 경기도 안산시 안산미디어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안산 출신 경기도의원과 2차 간담회를 마치고, 자치분권 대표주자로 나선 황 후보를 지지하기로 했다.

이번 지지선언에는 윤 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안산1), 천영미(안산2), 장동일(안산3), 성준모(안산5), 김현삼(안산7), 원미정(안산8) 의원이 함께 했다.


16일 인천시의회, 황명선 최고위원 후보 지지선언


인천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16일 인천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달 25일 열리는 전국대의원대회에서 민주당 전국 151개 지방정부를 대표해 최고위원으로 출마한 황명선 논산시장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민주당 의원 34명 전원은 “황 후보가 지방의회 숙원 사업 해결 적임자” 라면서 뜻을 모아 준 것이다.

- 이진영 기자

 

 

[황명선의 절규 출사표]

분권은 중앙의 권력이 지방으로 이양되는 것이 아닌, 집중되어있던 중앙의 권력을 원래 주인인 국민에게 돌려드리는 것이며, 이것이 지방분권의 핵심이다.

지난번 메르스 사태 때 지역에서 다 조사하고 검사했는데, 중앙질병관리본부에서 다시 검사해서 확진판정을 내렸다. 지역에서 진단키트를 가지고 현장에서 판단할 수 있는데도 중앙에서 다시 2-3일 걸려 확진판정을 한다. 나중에는 도저히 감당이 안되니까 결국에는 지방에서 알아서 판단하라고 한다.

세월호때도 마친가지였다. 보고하고 기다려보자는 것이 참사를 키웠다. 그러면 안된다. 지방정부인 우리가 최후의 방어선이라고 생각하고 판단해야한다. 정부에서 위임받은 사무를 처리하는 수준을 넘어서야 한다. 메르스 사태, 세월호 참사는 우리에게 지방분권을 강하게 명령하고 있다. 그 노력을 지방정부 스스로 먼저해야하며 그 역할을 선봉장이 되어 반드시 해내겠다.

국회의원이 아닌, 당원도 최고위원이 될 수 있다는 새로운 변화를 국민들에게 보여줄 수 있도록, 지방분권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낼 황명선의 포부에 함께 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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