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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아직도 깎아 드시나요?
껍질채 먹는 부적면 주옥한방사과
기사입력  2017/11/21 [17:32]   놀뫼신문

 

▲     © 놀뫼신문

 

부적면 신교리 주옥농장의 한방사과는 껍질째 먹는 사과이다. 꿀먹은 한방사과는 꿀을 발효시키고 설탕 300배 단맛을 지닌 스테비아 끓이고 천연착색제 다시마로 만들고, 감칠맛을 내기 위해 바닷물 막걸리, 단단하게 하기 위해 유기칼슘, 거칠게 만들기 위해 황산가리 등 부위별 처방을 거쳐서 익은 사과이다. 주옥농장 한방사과는 갈변이 되지 않으므로, 손님 대접으로 제격이다. 주옥한방사과 비결은 다음 네 가지이다.

 

1) 식물성 원료인 으름, 아카시아, 쑥, 미나리, 흑설탕, 현미식초, 천연칼슘, 바닷물등 천연자제를 살포하여 재배한다. 그래서 단단하고 아삭아삭하며 갈변이 되지 않는다.

 

2) 식물성 원료와 녹즙을 혼합 사용하여 과즙이 많고 과육이 부드럽고 연하며 감칠맛이 난다.

 

3) 제초제를 쓰지 않고 초생 재배한다.

 

4) 환경농업의 하나인 자연농업으로 농약공해를 최소화하였다. GAP인증과 ISO 9001호와 14001호 인증을 받았다. (농장주 주시준 041-733-2808, 010-3004-0833)

 

- 이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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