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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1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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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공간] 손바닥의 '王' 자, 우연이 아니라 통치 철학의 예고편이었다
12.3 계엄 사건은 한국 현대정치에서 가장 이례적이고 위험한 장면으로 기록될 것이다. 이 사건은 단순한 권 ...
놀뫼신문
[달팽이집] 곰은 굴속에서 무엇을 생각할까
겨울이 문턱을 넘었다. 봄과 가을이 짧아졌다고 한다. 봄인가 하면 여름, 가을인가 싶으면 겨울이란다. 봄 ...
놀뫼신문
[소통공간] "비상금 '600억'은 어디로 갔는가"
지방자치의 성패는 결국 ‘재정’으로 드러난다. 정책은 말로 만들지만, 정책의 성과와 시민의 삶은 예산 ...
놀뫼신문
[달팽이집] 이런 사람, 한 사람이라도
요즈음 나는 모든 것에 우선하여 글을 읽고 쓴다. 상당히 친근하여 평소 같으면 그의 방문을 반색할 사람도 ...
놀뫼신문
[소통공간] 청사기금, 어디로 가는가 … ‘욕망이라는 이름의 재정’
2017년, 논산시청 본관동은 ‘공공청사 내진성능평가용역’에서 D등급을 받았다. 지진에 대한 구조적 안정 ...
놀뫼신문
[기고] 건강보험공단 특사경 부여로 국민권익 지켜야
최근 국회에서 수년간 논의만 되었다가 법제화되지 못한 ‘건강보험공단 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 제도 ...
놀뫼신문
[달팽이집] 겨울잠을 준비하는 시간
입동이 지났다. 산과 들에서 지난여름 동안 활기차게 자라나던 초목들이 모두 숨을 죽이고 있다. 사람 사는 ...
놀뫼신문
[특별기고] 다양성의 가치와 언론의 책임
내가 중학교에 다니던 1953년, 대한민국의 1인당 국민소득은 67달러에 불과했다. 그로부터 70여 년이 지난 20 ...
놀뫼신문
[달팽이집]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어느 날 출근길에 SUV가 내 앞을 가로막고 있었다. 천천히 가려면 2차선으로 가면 좋으련만 1차선을 고수하 ...
놀뫼신문
[소통공간] ‘결초보은(結草報恩)’과 ‘배신(背信)’의 갈림길에서
‘결초보은(結草報恩)’이란 말이 있다. '풀을 묶어서 은혜를 갚는다'는 뜻으로, 죽어서 혼이 되어서라도 ...
놀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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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뿌리 수상자의 헌신과 실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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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소방서, “추석 연휴 119신고는 꼭 필요한 경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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