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용남중 사격부, 전국소년체전 공기소총 단체전 우승

이유리·이채율 학생, 흔들림 없는 집중력으로 전국 1위

놀뫼신문 | 기사입력 2026/05/27 [12:52]

용남중 사격부, 전국소년체전 공기소총 단체전 우승

이유리·이채율 학생, 흔들림 없는 집중력으로 전국 1위
놀뫼신문 | 입력 : 2026/05/27 [12:52]

 

 

 

용남중학교 사격부 학생들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사격 공기소총 부문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용남중학교(교장 정명옥)는 3학년 이유리 학생과 2학년 이채율 학생이 지난 5월 24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사격 공기소총 부문 단체전에서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두 선수는 평소 성실한 훈련 태도와 강한 책임감을 바탕으로 꾸준히 기량을 갈고닦아 왔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흔들림 없는 집중력과 정확한 사격 실력을 발휘해 우수한 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

 

이번 우승은 선수 개인의 노력뿐 아니라 지도교사와 코치진, 학부모들의 지속적인 응원과 지원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정명옥 교장은 “꾸준한 노력과 자기관리의 결과가 좋은 성적으로 이어져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자신의 꿈을 향해 더욱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성과가 학생들에게 큰 자신감과 자긍심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