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계룡시, ‘지역 민생안정 종합대책’ 발표
‘민생안정 대책반’ 설치…서민 생활 안전에 총력
기사입력  2024/12/10 [15:50]   놀뫼신문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12월 10일 내수 경기 침체 극복과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해 ‘계룡시 지역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수립해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대책은 지역 경기 회복과 소비 진작을 위한 예산 집행 강화, 취약계층을 위한 생계지원, 경찰·소방과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재난 대비 강화 등 서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별 대책으로 구성됐다.

특히 부시장을 반장으로 하는 ‘민생안정 대책반’을 설치해 ▲자치행정·지역경제·안전관리 등 3개 분야의 상황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중앙정부 및 충청남도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며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적극 수렴해 안정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응우 시장은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해 ▲행정서비스의 안정적인 제공으로 시민 불편 최소화 ▲연말연시 공직기강 확립 ▲겨울철 한파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의 정상 가동 및 철저한 안전관리를 강조하며 공직자들에게 시민을 위한 세심한 행정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시민 불안을 최소화하고 지역경제를 안정시키기 위해 모든 부서와 공직자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흔들림 없는 시정운영을 통한 위민행정 구현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놀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요즘여행] 걸어서 30분의 행복
가장 많이 읽은 기사
[특별대담] 정준영 계룡시 체육회장 / 놀뫼신문
[특집기획] "황산유람길, 논산의 길에서 K-로드로" / 놀뫼신문
논산 마지막 성매매집결지 ‘소쿠리전’ / 놀뫼신문
[박범신문학제 이모저모]“그래도, 여전히, 나는 글을 쓸 것이다” / 놀뫼신문
[여행을 찍다] 크리스마스의 설렘부터 역사의 무게까지 여수에서 한 해를 정리하다 / 놀뫼신문
논산시가족센터, 결혼이주여성 위한 ‘미래를 찾아서’ 프로그램 운영 / 놀뫼신문
[유유자적, 세상이야기] 스마트한 에너지, 인향만리(人香萬里) / 놀뫼신문
[맛있는 내러티브] 연산 하나로마트, 10년을 앞서간 결정 / 놀뫼신문
[표지초대석] 전평기 전 국회의원 보좌관 "어르신의 품격을 지키는 노인회, 내실 있게 세우겠다" / 놀뫼신문
논산소방서, “추석 연휴 119신고는 꼭 필요한 경우만” / 놀뫼신문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