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고
광고
논산시계룡시백제권 뉴스사회종합교육·문화농업·단체오피니언·사람들기획·특집정치종교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0.01.28 [07:04]
> 인터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최홍묵 계룡시장 2020 신년 인터뷰] “더 나은 내일의 계룡을 위해 17년 간 그려온 계룡의 성과와 발전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하겠습니다.”
기사입력  2020/01/07 [18:31]   놀뫼신문

[최홍묵 계룡시장 2020 신년 인터뷰] 

“더 나은 내일의 계룡을 위해 17년 간 그려온 계룡의 성과와 발전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하겠습니다.”

 

▲     © 논산계룡신문

 

최홍묵 계룡시장은 경자년 2020년을 맞아 민군화합 행복도시 국방수도 계룡의 발전을 위한 비장한 각오를 밝혔다. 

계룡시의 2020년은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가 개최되고 민선5기 반환점을 돌며 시민과 약속한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해야 하는 시점으로 그 어느 해보다 중요하고 바쁜 한 해이다. 

최 시장은 “올 한해 지난 17년간 계룡이 그린 밑그림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대응하며, 미래 계룡을 위한 토대를 구축하는 한 해로 만들 것”이라며, 2020년 의미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어 “더 나은 내일의 계룡을 위한 굵직한 현안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며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더 큰 변화와 도약을 앞둔 최홍묵 시장의 2020년 시정방향을 들어봤다.


 

▲     © 놀뫼신문

 

저출산, 고령화 등으로 인해 여러 자치단체가 위축되어 가고 있다. 이런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계룡시의 전략은?

 

계룡시는 도시 규모, 시민의 삶의 질 등을 고려한 인구 7만의 자족도시를 목표로 다각적인 전략을 마련하고, 인구 유입을 위한 고용, 주거, 문화, 교육 등 생활 기반 마련과 정책수립을 통해 시민이 편리한 정주여건 조성에 행정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계룡대실지구는 4천여 세대 공동주택 등 주거 시설과 세계적인 가구기업 이케아가 입점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와 동반한 쇼핑센터, 레저시설 등도 가시화되고 있다. 

지난해 6월에는 신선한 지역농산물을 판매하고 구매할 수 있는 먹거리 장터인 계룡로컬푸드센터가 개점해 지역 농민과 주민이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올해 3월에는 고용노동부의 공공형 직장어린이집이 개관해 지역 근로자들의 육아부담을 한층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대내‧외적인 여건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미래지향적 도시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계룡경찰서의 조속한 설치에 적극 협력 지원하며 각급 공공기관 유치활동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기술교육원을 비롯한 금융기관 등 주요기관‧시설도 차질 없이 건립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더불어 경쟁력 있는 기업환경 제공, 다양한 행정 지원으로 계룡 제1, 2산업단지 내 유망기업을 유치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활동인구를 유입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속 발전 가능한 성장 동력을 갖추기 위한 노력도 지속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계룡대가 위치한 지역적 특성으로 군인, 군인가족들의 전출입이 빈번해 인구이동이 많은 이점을 살려 군인가족들과 퇴직 군인들의 계룡시 정착을 유도하는 맞춤형 인구유입 정책도 적극 발굴해 시행하고 있다. 

 

민선5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를 약속했다. 지금까지 그 약속은 잘 지켜지고 있는지? 

 

경제적, 사회적 여건 등으로 빈부격차, 사회 양극화가 점차 심해지며 이로 인한 상대적 박탈감과 위기감을 해소하기 위한 자치단체의 역할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계룡시는 시민의 사회불안 요소를 최소화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 강화, 다양한 복지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도 변함없이 이어 나가려 한다.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해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및 시니어클럽, 치매안심센터를 건립‧개소했다. 아울러 1000원 효성택시 확대, 노인 이‧미용비, 화장장려금 지원 등 계층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종합사회복지관이 문을 열며 더욱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하고 사회복지 전달체계를 개선한 ‘계룡형 복지서비스’를 개발하고 추진해 나갈 것이다. 

또한 ▴장애인복지관 건립 ▴계룡상록어린이집 신축 이전 ▴어린이감성체험장 조성 등 복지시설 인프라를 대폭 확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교육, 문화‧체육, 건강 등 시민의 일상과 밀접하고 생활을 보다 풍성하게 할 수 있는 보편적 복지에도 힘을 쏟아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도시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지난해 관련 조례를 제정하며 고등학교 무상교육을 본격 시행한 데 이어 2020학년도부터는 고등학교 신입생 교복비, 고등학생 수학여행비를 지원해 차별 없는 교육복지를 확대 추진한다.

또 지역 문화예술을 꽃 피우기 위해 지역 단체를 전략적으로 지원하고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와 연계한 수준 높은 문화예술행사를 기획해 보다 다양한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들의 건강 주치의로서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다양한 노력도 기울일 것이다. 지난해 11월 문을 연 계룡체력인증센터 운영을 활성화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프로그램을 지원하고 보건소, 지역의료기관 등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정신‧보건의료서비스를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체계적 시스템을 갖췄다. 이와 함께 ▴두마면 일대에 국민체육센터 건립 ▴전천후 육상훈련장 건립 ▴다양한 체육행사 개최 등으로 생활 체육 저변 확대와 체육 인재 양성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더불어 호국보훈도시로서 한훈기념관 설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지역의 숨겨진 유공자 및 독립운동 사적지 발굴, 향토역사‧문화탐방 등 다양한 보훈사업과 함께 보훈대상자의 헌신과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합당한 예우와 보훈 정책도 지속 실천 중에 있다. 

 

▲     © 놀뫼신문

 

▲     © 놀뫼신문

 

▲     © 놀뫼신문



세계적으로 환경오염에 대한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이제는 친환경이 아니라 필(必)환경 시대가 되고 있다. 계룡시는 ‘필환경’을 위한 어떠한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계룡시는 계룡산 아래 위치해 천혜의 자연환경을 간직하고 있는 무공해 청정 지역으로, 이를 바탕으로 한 자연과 인간이 조화로운 친환경 생태도시 계룡의 이미지를 확고히 해 나가고자 한다. 

먼저, 모든 주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환경관리‧보전‧이용의 정책방향과 방안 등을 제시하는 ‘계룡시 환경보전계획’과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을 수립해 지속가능한 친환경도시 기반 구축을 위한 환경정책 수립에 돌입할 예정이다. 

예전부터 지구온난화 등 환경변화에 대한 우려와 걱정이 많았지만 이제는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건강 등 생존과 직결되는 중차대한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 최근에는 경제적 여건 등으로 환경문제 대응하는 방법이 소득 계층에 따라 격차가 발생하고, 건강‧삶의 질의 격차, 생존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불평등의 문제도 발생됐다. 이에 지속가능한 환경 정책방향을 길잡이 삼아 시민들과 함께 환경문제를 공유하고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필환경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또 지역의 명산 향적산을 자연친화적 관광자원이자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활용하기 위해 향적산 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하고 2021년 완공을 목표로 향적산 치유의 숲을 조성 중에 있다. 향적산 치유의 숲은 치유센터, 숲길, 명상과 치유 공간 등 문화 관광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시민 건강 복지 및 관광인프라 확충, 일자리 창출 등 계룡의 친환경 정책에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두계천 일원을 종합적으로 정비하여 자연친화적 생태하천으로 가꾸어 나가고, 날로 심각해지는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응해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과 친환경 수소연료 전지차 구입 지원 등 대기오염 물질 저감 사업 추진에 적극 동참해 나갈 방침이다. 

 

정부의 정책 기조에 맞춘 자치단체 발전 키워드에서 ‘스마트’를 빼 놓을 수 없다. 계룡시의 스마트한 정책은 무엇인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한 도시 기반을 확장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통한 행복한 계룡시 만들기에 주력하려 한다. 스마트도시 마스터 플랜을 수립하고 통합플랫폼을 활용한 안전망을 구축해 관계기관에 긴급영상, 출동지원, 대응 등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건사고로부터 안심하고 편안하게 살 수 있는 도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 모바일 계룡상품권 발행, 관광 전자지도제작, 스마트폰을 활용한 농업기술 보급, 스마트 지방상수도 시스템 구축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부분에서 서비스를 개발해 행정에 도입함으로써 주민 편의를 증진하고 다양한 지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더불어 새로운 사회가 요구하는 미래교육, 인재양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 중인 코딩교육을 비롯한 맞춤형 교육을 개설해 시민과 지역역량을 강화하고 경쟁력 제고에 힘을 기울여 나가고자 한다. 

 

▲     © 놀뫼신문

 

▲     © 놀뫼신문

 

▲     © 놀뫼신문

 

▲     © 놀뫼신문

 

▲     © 놀뫼신문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개최를 목전에 두고 있다. 대내외적으로 엑스포에 대한 기대감이 최대치이다. 엑스포는 계룡에게 어떤 의미이며, 현재 진행 상황은?

 

올해 계룡시와 충청남도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가 9월 18일~10월 4일, 총 17일간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라는 주제로 계룡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엑스포는 세계 최초로 ‘軍문화’라는 콘텐츠를 통해 인류가 궁극적으로 가야하는 미래 방향과 가치를 교류하는 축제의 장이라는 점에서 여타의 엑스포와는 다른 더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특히 엑스포가 개최되는 올해는 민족간 상처를 남기고, 여전히 세계 유일한 분단국으로 남아 있게 한 6·25전쟁이 발발한지 꼭 70년이 되는 해로, 전쟁의 폐허에서 지금의 발전된 대한민국과 한국군의 위상을 알리고, 6·25전쟁에 참전하여 고귀한 희생으로 자유와 평화를 지켜준 지원국에 대한 보은과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이다. 

또한 대한민국의 작은 도시, 계룡시가 엑스포를 개최할 수 있기까지 쉽지 않았던 여정에는 민·관·군이 상생 협력하며 함께 일구어온 지난 17년간의 계룡의 성장과 노력의 결실이 담겨 있기에, 더욱 열정적이고 빛나는 행사로 만들어 대한민국 유일 육‧해‧공군, 3군이 모두 위치한 국방수도, 계룡시의 위상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계룡은 지난 2003년 개청 이후 국방도시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세계 유일무이한 ‘軍문화’라는 콘텐츠로 민‧관‧군을 하나로 모아, 2007년부터 軍문화축제를 개최해왔다. 다양한 軍문화 체험과 독특한 프로그램으로 매년 10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성과와 함께 대한민국 축제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명품 축제로 인정받으며, 2016년 3전 4기의 도전 끝에 국제행사 승인을 받아 드디어 올해 엑스포를 개최한다. 

올해 개최하는 엑스포는 131만명의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시민과 한마음으로 지난 10여 년간 축제를 성공을 이끈 경험과 노하우를 쏟아부으며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엑스포로 회자될 수 있도록 기반시설 마련, 콘텐츠 개발, 홍보 등 어느 분야에서도 소홀함 없이 준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전 방위적인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엑스포 기반 시설에 필요한 사업비를 포함한 개청 이래 최대 규모인 102억여 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하면서 엑스포 개최 전까지 차질 없이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게 됐다. 신도안~세동 간 광역도로 신설, 공군기상단~괴목정 간 도로증설 및 확포장, 1만여 면의 주차장 조성, 7천㎡규모의 상설공연장 신설, 병영체험관 건립 등 교통, 관람시설 확충하고, 국방도시 계룡을 상징하는 계룡제일문과 함께 육‧공군을 상징하는 현무 미사일과 팬텀기 설치에 이어, 해군 군함의 마스터도 설치할 계획이다. 

또 각계각층의 기관단체, 시민 등으로 구성된 엑스포 범시민지원협의회는 관람객 유치 및 홍보를 위해 다각도의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엑스포 기간 중 시 전역의 축제분위기 조성을 위한 태극기 거리 조성, 경관조명 설치, 문화예술축제 등 지역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손님맞이에 전력투구해 나가고 있다. 병영체험관 등 기반시설은 엑스포 개최 이후에도 軍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우리지역의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계룡만의 특색있는 성장동력으로 지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최근 북미관계 등 요동치는 국제정세와 한일 분쟁 등으로 평화와 화합에 대한 전 세계인들의 염원과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개최되는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세계 평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작지만 강한 계룡의 저력을 보여주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발전에 힘을 될 것이라 확신한다. 

 

새해를 맞아 시민들과 나누고 싶은 말은?

 

지난해,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크고 작은 성과와 함께 한 해를 잘 마무리했다. 이 자리를 빌려, 시민 여러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새로운 희망과 기회가 가득한 2020년, 계룡시의 발전과 새로운 도약은 시민들과 공직자 모두의 마음이 하나로 모아질 때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저를 비롯한 400여 공직자 모두는 새해에도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시정 발전과 시민 모두의 행복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다. 새로운 발전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룡의 미래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 

 

 

대담 : 전영주(발행인)

ⓒ 놀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2020 새해벽두 ‘다같이 돌자 동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전문가와 함께 하는 휴먼토그쇼-2] 구스브레드 구성기(具成基) 대표 / 놀뫼신문
[전문가와 함께 하는 휴먼토그쇼-1] 바이드론 최기영 대표 / 놀뫼신문
2020년 논산시 주요역점사업 17가지 / 놀뫼신문
‘눈꽃속에 피어나는 논산딸기향’ 딸기공주 겨울왕국 예고 / 놀뫼신문
논산·부여·계룡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설맞이 위문금 및 위문품 전달 / 놀뫼신문
최홍묵 계룡시장, 육‧해‧공군 참모총장과 상생방안 모색 / 놀뫼신문
논산시, 2020년 탄소포인트제 참여세대 모집 / 놀뫼신문
2020 새해벽두 ‘다같이 돌자 동네한바퀴’ / 놀뫼신문
계룡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추첨행사 진행 / 놀뫼신문
충남도,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임금 개선책 마련 / 놀뫼신문
로고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남 논산시 시민로 402 (취암동)| Tel - 041) 733-4800~1 | Fax - 041) 734-5567
상호: 놀뫼신문 | 등록번호: 충남다01238 | 등록연월: 2006.06.30 | 발행인: 전영주 | 편집인: 전영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전영주
Copyright ⓒ 2007 놀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m4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