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고
광고
논산시계룡시백제권 뉴스사회종합교육·문화농업·단체오피니언·사람들기획·특집정치종교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9.09.17 [17:07]
백제권 뉴스 > 충남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도-중부발전-30개사, 전국 첫 ‘청정 연료 전환 사업’ 추진
‘벙커씨유→엘엔지·엘피지’ 시설 교체 지원…기업은 탄소배출권 제공
기사입력  2019/09/03 [18:31]   놀뫼신문

▲     © 놀뫼신문



양승조 지사는 8월 30일 공주소방서 대회의실에서 박형구 중부발전 사장, 김민석 일아아스콘 대표 등 30개 기업 대표와 ‘온실가스 감축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청정 연료 전환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중부발전은 2021년까지 102억 원을 투입해 기업들의 벙커C유 사용 시설을 엘엔지·엘피지 시설로 교체하는 비용과 외부사업 등록비용 등을 지원한다.

사업 대상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많은 벙커씨유를 사용하고 있는 도내 66개 사업장에서 배출권 할당 대상 6개를 뺀 60개 사업장으로, 이번에는 연료 전환을 희망하고 있는 아스콘, 벽돌, 사료 등 생산 30개 기업을 우선 지원한다.

이들 기업은 중부발전으로부터 지원받은 비용으로 시설을 교체하고, 이를 통해 얻은 온실가스 감축 실적(탄소배출권)은 10년 동안 중부발전에 제공하게 된다.

기업 당 연료 전환 지원금은 6000만 원에서 최고 2억 원(일부 자부담)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는 사업 참여 기업에 대한 시설 교체에 따른 인허가 등을 지원하고, 온실가스 및 대기오염물질 산정 자료를 제공한다.

도는 이번 30개 기업을 비롯해 벙커씨유 사용 탄소배출권 비할당 대상 60개 기업이 연료 전환 사업에 모두 참여할 경우,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은 253톤에서 49톤으로 80%(204톤)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배출량은 12만 8000톤에서 9만 3000톤으로 27%(3만 5000톤) 감축될 것으로 내다봤다.

 

ⓒ 놀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여행이 가능한 특색 있는 휴게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경찰서, 계룡은 신설-논산은 신축으로 숙원사업 해결 / 놀뫼신문
[인생노트] 강경읍 정민재(鄭玟宰) 님 “100년 살아보니 가장 기쁜 때는 남에게 퍼줄 때” / 놀뫼신문
‘계룡세계軍문화축제’ D-20, 준비 착착!! / 놀뫼신문
논산시, 추석연휴 탑정호 야간 경관조명 임시운영 / 놀뫼신문
계룡시, 도곡 ‘함께 사는 동네만들기’ 개최 / 놀뫼신문
[인생노트] 광석면 항월리 이영순(李榮順)님 "여태껏 나를 지탱시켜 준 힘, 남편과 신앙" / 놀뫼신문
우리지역치안은 강력2팀이 책임진다 / 놀뫼신문
논산소방서, 태풍 피해 농가 일손 돕기 나서 / 놀뫼신문
논산시, 자살예방의 날 기념 ‘생명사랑 캠페인’ 개최 / 놀뫼신문
계룡시, 특별교부세 13억원 추가확보 / 놀뫼신문
로고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남 논산시 시민로 402 (취암동)| Tel - 041) 733-4800~1 | Fax - 041) 734-5567
상호: 놀뫼신문 | 등록번호: 충남다01238 | 등록연월: 2006.06.30 | 발행인: 전영주 | 편집인: 전영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전영주
Copyright ⓒ 2007 놀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m4800@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