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고
광고
논산시계룡시백제권 뉴스사회종합교육·문화농업·단체오피니언·사람들기획·특집정치종교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9.07.20 [12:06]
사회종합 > 일반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비응급환자 구급차 이용시 200만원 과태료
기사입력  2019/06/20 [23:53]   놀뫼신문

 

논산소방서(서장 이동우)는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비응급환자의 구급차량 이송요청 자제를 당부했다.

비응급환자란 단순 치통환자, 단순 감기환자(38도 이상의 고열 또는 호흡곤란이 있는 경우 제외), 단순 타박상환자, 단순 주취자, 만성질환자, 검진 또는 입원 목적의 이송 요청자 등이다.

구급출동 신고 단계에서부터 비응급환자는 스스로 병원을 방문해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현장에서 구급대원이 증상을 확인해 구급요청 거절 사유에 해당하면 이송을 거절할 수 있다.

소방서에 따르면 「119구조, 구급에 관한 법률」 제30조에 따라 구급차를 이용해 병원 이송 후 진료를 받지 않을 경우 허위 신고로 간주해 최초 1회 위반부터 2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 놀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방축리 제1회 한새복숭아축제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돈암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기] ‘유학=고리타분’ 넘어 유교현대화에도 선봉 / 놀뫼신문
논산시, 동고동락국(同苦同樂局) 신설 / 놀뫼신문
[인생노트] 은진면 교촌리 김종학(金鍾鶴) 님 "거지를 사랑채로 들이셨던 선친 본받아 " / 놀뫼신문
3천년의 논산 역사 문화 / 놀뫼신문
[송인겸칼럼] 남자의 운명인 것을! / 놀뫼신문
논산을 예술로 꽃피우는 ‘백제의 숨결전’ / 놀뫼신문
[방축리 제1회 한새복숭아축제] “복숭아 하면 은진복상였어요” / 놀뫼신문
[소통공간] 성공의 문턱을 넘기 위해서는 / 놀뫼신문
[도덕세상 『대학大學』강의] 대중의 마음을 얻으면 나라를 얻고 / 놀뫼신문
[유유자적, 세상이야기] 굿(good)라이프 vs 배드(bad)라이프, 선택은? / 놀뫼신문
로고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남 논산시 시민로 402 (취암동)| Tel - 041) 733-4800~1 | Fax - 041) 734-5567
상호: 놀뫼신문 | 등록번호: 충남다01238 | 등록연월: 2006.06.30 | 발행인: 전영주 | 편집인: 전영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전영주
Copyright ⓒ 2007 놀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m4800@daum.net